2026년_5월_서울_중저가_아파트_거래량_비교
- 비교한 5개 구의 2026년 5월 매매 신고는 노원구 871건, 구로구 518건, 강서구 425건, 도봉구 335건, 금천구 165건 순이었습니다.
- 6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은 도봉구 63.3%로 가장 높았습니다. 같은 가격대의 59㎡급은 노원구 109건, 84㎡급은 도봉구 55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 평균 매매가는 도봉구 5.81억 원부터 강서구 9.20억 원까지 벌어졌습니다. 거래가 많이 이뤄진 지역이 꼭 저렴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분석 기준: 계약일이 2026년 5월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전월세 실거래가 자료를 활용한 ZipReport 집계이며, 집계 확인일은 2026년 7월 9일입니다. 이번 서울 중저가 아파트 비교는 서울 전체가 아닌 노원·구로·강서·도봉·금천 5개 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한눈에 보면
- 거래량이 가장 많은 곳: 노원구
- 6억 원 이하 비중이 가장 높은 곳: 도봉구
- 평균 매매가가 가장 높은 곳: 강서구
- 단순 전세가율이 가장 높은 곳: 금천구
- 6억 원 이하 84㎡급 거래가 가장 많은 곳: 도봉구
| 5개 구 내 거래량 순서 | 지역 | 매매 신고 | 평균 매매가 | 6억 원 이하 거래 | 6억 원 이하 비중 |
|---|---|---|---|---|---|
| 1 | 노원구 | 871건 | 6.59억 원 | 435건 | 49.9% |
| 2 | 구로구 | 518건 | 7.37억 원 | 188건 | 36.3% |
| 3 | 강서구 | 425건 | 9.20억 원 | 66건 | 15.5% |
| 4 | 도봉구 | 335건 | 5.81억 원 | 212건 | 63.3% |
| 5 | 금천구 | 165건 | 6.70억 원 | 81건 | 49.1% |
노원구는 거래 표본이 가장 많았지만 6억 원 이하 비중은 절반에 가까운 49.9%였습니다. 도봉구의 전체 거래량은 노원구의 절반 이하였지만 6억 원 이하 비중은 63.3%로 가장 높았습니다. 강서구는 거래량 3위였으나 평균 매매가가 9.20억 원이고 6억 원 이하 비중은 15.5%였습니다. 다른 네 지역보다 구 평균 매매가가 높았습니다.
교통이나 생활 편의의 순위를 매긴 표는 아닙니다. 2026년 5월에 확인된 거래 표본만 비교했습니다. 실제 후보지를 좁힐 때는 출퇴근, 필요한 면적, 준공연도와 관리비도 함께 봐야 합니다.
| 지역 | 전용 40㎡ 이상 | 59㎡급 | 84㎡급 |
|---|---|---|---|
| 노원구 | 335건 | 109건 | 14건 |
| 구로구 | 116건 | 55건 | 19건 |
| 강서구 | 34건 | 7건 | 10건 |
| 도봉구 | 178건 | 34건 | 55건 |
| 금천구 | 75건 | 27건 | 23건 |
표에는 6억 원 이하 거래만 담았습니다. 이 글의 면적별 비교는 59㎡급을 전용 55㎡ 이상 65㎡ 미만, 84㎡급을 전용 80㎡ 이상 90㎡ 미만으로 다시 분류한 결과입니다. 전용 40㎡ 이상 건수에는 59㎡급과 84㎡급이 포함됩니다. 세 열을 더해 전체 거래를 계산하면 안 됩니다.
신혼부부나 1~2인 가구가 59㎡급을 찾는다면 노원구에서 비교할 표본이 가장 많았습니다. 109건입니다. 반면 84㎡급은 14건에 그쳤습니다. 도봉구는 59㎡급이 34건이지만 84㎡급은 55건이었습니다. 같은 예산에서 넓은 면적을 먼저 찾는 가구라면 도봉구부터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구로구는 59㎡급 55건, 84㎡급 19건으로 두 면적 모두 중간 수준이었습니다. 금천구는 전체 거래가 165건으로 가장 적었지만 6억 원 이하 84㎡급은 23건이었습니다. 강서구는 59㎡급 7건, 84㎡급 10건에 그쳤습니다. 이 정도 표본으로 지역 전체의 가격 수준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 지역 | 평균 매매가 | 순수 전세 평균 | 단순 전세가율 |
|---|---|---|---|
| 금천구 | 6.70억 원 | 4.01억 원 | 59.8% |
| 도봉구 | 5.81억 원 | 3.37억 원 | 57.9% |
| 구로구 | 7.37억 원 | 4.24억 원 | 57.5% |
| 강서구 | 9.20억 원 | 4.96억 원 | 54.0% |
| 노원구 | 6.59억 원 | 3.28억 원 | 49.8% |
수치만 보면 단순 전세가율은 금천구 59.8%, 도봉구 57.9%, 구로구 57.5% 순입니다. 하지만 구마다 매매와 전세의 면적·연식 구성이 다릅니다. 전세 유지와 매수 전환을 고민한다면 후보 단지의 같은 면적끼리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평균 매매가와 전세보증금은 억 원 단위로 반올림해 표시했습니다. 전세가율은 반올림 전 집계값으로 계산했습니다. 표에 나온 금액으로 다시 계산하면 0.1%포인트 안팎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026년 5월 비교 대상 5개 구만 놓고 보면 노원구는 전체 거래 표본과 59㎡급 선택지가 가장 많았습니다. 도봉구는 6억 원 이하 비중과 84㎡급 표본에서 앞섰습니다. 금천구는 전체 표본이 작지만 단순 전세가율이 59.8%로 가장 높았습니다. 강서구는 거래가 적지 않았지만 평균 매매가 9.20억 원, 6억 원 이하 비중 15.5%로 다른 후보지보다 구 평균 매매가가 높았습니다.
지역 평균은 후보를 고르는 첫 기준일 뿐입니다. 계약을 앞뒀다면 같은 단지·같은 면적의 최근 매매와 전세, 관리비, 실제 출퇴근 시간을 한 표에 놓고 비교해야 합니다.
서울 아파트 매매 정보를 살필 때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서울 아파트 2026’처럼 검색한 뒤, 가격…
현금 2억원으로 서울 12억원 아파트를 계약할 때 필요한 자기자금, 취득세, 중개보수와 월 원리금을 2026년 7월…
서울 12억 이하 전용 83~85㎡ 아파트를 대상으로 2026년 4~6월 매매 1,930건과 순수 전세 1,813건을 비교했습니다.…
2026년 6월 목동 전용 83~85㎡ 매매 중위값은 14.9억, 전세 중위값은 8억이었습니다. 계약금과 관리비, 계약 전…
현금 2억원으로 수도권 9억원 아파트를 살 때 부족한 자금과 주담대 한도, 취득세, 중개보수, 월 원리금…
3줄 요약 현금 1억 원으로 계약금 7,000만 원은 낼 수 있지만, 일반적인 주담대만으로 7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