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왜 이 글을 봐야 할까?
목동에서 전용 84㎡를 찾는다면 현재 확인되는 가격대는 매매 중위값 14억 9,000만 원, 전세 중위값 8억 원입니다. 매매는 계약금과 잔금 조달, 전세는 보증금과 반환보증 가능 여부가 핵심이므로 평균가 하나보다 같은 단지의 최근 계약과 월 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번 자료는 목동 법정동의 전용 83~85㎡ 신고를 직접 집계했지만, 18건 매매와 26건 전세는 단지·층·향·수리 상태가 섞인 표본입니다. 따라서 아래 수치는 목동의 출발점이지 특정 매물의 적정 가격이나 계약 가능 금액은 아닙니다.
실거래가 분석
목동 법정동 전용 83~85㎡ 실거래
| 계약월 | 매매 신고 | 평균 | 중위값 | 최저~최고 |
|---|---|---|---|---|
| 2026년 5월 | 35건 | 13억 7,223만 원 | 14억 원 | 5억 500만~24억 원 |
| 2026년 6월(7월 20일 조회) | 18건 | 14억 4,650만 원 | 14억 9,000만 원 | 6억 8,500만~22억 8,000만 원 |
2026년 6월 목동 법정동 전용 83~85㎡ 매매는 7월 20일 조회 기준 18건, 평균 14억 4,650만 원, 중위값 14억 9,000만 원이었습니다. 최저 6억 8,500만 원부터 최고 22억 8,000만 원까지 차이가 커서 단지별 비교가 필요합니다. 6월 말 계약의 신고기한이 남아 있어 건수와 평균은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6월 표본은 5월 35건보다 적습니다. 목동대림에서 확인된 2건은 16억 9,000만~18억 8,000만 원, 우성은 16억 2,000만~16억 7,000만 원, 목동청구한신아파트는 22억~22억 8,000만 원, 건영은 8억 3,000만~8억 8,500만 원이었습니다. 각 단지 표본이 2건에 불과하므로 단지 대표가격으로 확대하면 안 됩니다.
5월을 상대적으로 안정된 비교 기준으로 두고 6월은 잠정치로 봐야 합니다. 월별 표본 수가 다르고 고가 단지 거래가 평균을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약 전에는 후보 단지의 동·층·향·수리 상태가 비슷한 거래를 다시 좁혀야 합니다.
전세가와 전세가율 분석
같은 범위의 목동 전세를 함께 비교합니다
| 계약월 | 매매 신고 | 평균 매매가 | 순수 전세 신고 | 평균 전세보증금 | 단순 전세가율 |
|---|---|---|---|---|---|
| 2026년 5월 목동 83~85㎡ | 35건 | 13억 7,223만 원 | 34건 | 7억 7,679만 원 | 56.6% |
| 2026년 6월 목동 83~85㎡(7월 20일 조회) | 18건 | 14억 4,650만 원 | 26건 | 7억 8,027만 원 | 53.9% |
2026년 6월 목동 전용 83~85㎡ 순수 전세는 7월 20일 조회 기준 26건, 평균 7억 8,027만 원, 중위값 8억 원이었습니다. 같은 범위의 평균 매매가와 나눈 단순 비율은 53.9%입니다. 6월 말 계약의 신고기한이 남아 있을 수 있으며, 이 비율은 특정 전세 매물의 보증금 회수 가능성이나 보증보험 가입 가능 금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6월 전세 중 목동청구한신아파트는 8건으로 8억 3,100만~10억 원, 건영은 3건으로 4억 5,150만~5억 4,500만 원, 목동대림은 2건으로 7억 6,600만~8억 3,000만 원이었습니다. 같은 84㎡급이라도 단지별 차이가 크므로 목동 평균을 특정 단지 보증금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전세를 선택한다면 평균보다 먼저 다음 세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같은 단지 전용 84㎡급의 최근 전세 계약과 신규·갱신 여부
- 등기부등본의 선순위 권리, 임대인의 체납 여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
- 계약일과 잔금일 사이의 권리 변동 및 전입신고·확정일자 처리 가능 여부
매수와 전세 중 무엇이 현실적인가
2026년 6월 중위값을 기준으로 단순 비교하면 매수 가격은 14억 9,000만 원, 전세보증금은 8억 원입니다. 아래 잔금은 계약금 10%를 가정한 단순 계산이며, 실제 계약 조건과 대출 실행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 구분 | 매수 | 전세 |
|---|---|---|
| 중위 계약가격 | 14억 9,000만 원 | 8억 원 |
| 계약금 10% 가정 | 1억 4,900만 원 | 8,000만 원 |
| 잔금 | 13억 4,100만 원 | 7억 2,000만 원 |
| 별도 확인 비용 | 취득세·중개보수·등기·수리비 | 중개보수·보증보험·이사비 |
| 핵심 확인 | 잔금대출과 월 원리금 | 전세대출과 보증보험 |
중위값 기준 매수와 전세의 가격 차이는 6억 9,000만 원이지만, 실제 선택은 대출 가능액과 월 원리금, 취득비용을 포함해 판단해야 합니다. 매수 계약금만 준비됐다고 계약 가능한 것은 아니며, 실제 필요 현금은 `계약금 + 취득 관련 비용 + 중개보수 + 등기비용 + 수리·이사 예비비 – 잔금대출 가능액`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관리비와 월 고정비 체크
관리비는 83~85㎡ 거래 단지 전체를 비교한 것이 아니라, K-apt에서 월별 단가를 확인할 수 있었던 목동7단지와 목동힐스테이트를 예시로 선정했습니다. K-apt 상세 화면에서 2026년 1~5월 단지를 전체로 본 합계 단가를 확인했습니다. 단가를 84㎡에 단순 곱하면 목동7단지가 목동힐스테이트보다 높지만, K-apt는 주거전용면적 외에 공급면적·계약면적·관리비 부과면적을 단가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아래 값은 84㎡ 세대의 실제 고지액이 아닌 비교용 환산값입니다.
| 단지 | 2026년 1~5월 평균 합계 단가 | 1~5월 최고 단가 | 4월 합계 단가 | 84㎡ 평균 단순 환산 |
|---|---|---|---|---|
| 목동7단지 | 4,230원/㎡ | 5,563원/㎡ | 3,451원/㎡ | 약 35.5만 원 |
| 목동힐스테이트 | 2,967원/㎡ | 3,216원/㎡ | 2,777원/㎡ | 약 24.9만 원 |
목동7단지의 4월 단가 구성은 공용관리비 1,568원/㎡, 개별사용료 1,747원/㎡, 장기수선충당금 137원/㎡입니다. 목동힐스테이트는 각각 1,419원/㎡, 1,206원/㎡, 152원/㎡입니다. 환산값은 합계 단가에 84㎡를 곱해 반올림했으며, 실제 청구액은 세대별 사용량과 부과면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12개월 자료가 아니므로 겨울철 연간 부담을 확정하는 수치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항목 | 현재 확인값 | 계약 전 확인 방법 |
|---|---|---|
| 공용관리비·개별사용료 | 2026년 1~5월 단지 전체 단가 확인, 84㎡ 실납부액은 추가 확인 필요 | K-apt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서 후보 단지의 최근 12개월 자료와 같은 면적 고지서 확인 |
| 장기수선충당금 | 단지 전체 단가 확인, 세대 정산액은 추가 확인 필요 | 관리비 고지서와 임대차·매매 정산 항목 대조 |
| 난방·급탕비 | 추가 확인 필요 | 난방 방식, 겨울철 고지서, 같은 면적 세대의 실제 납부액 확인 |
| 월 대출이자·원리금 | 추가 확인 필요 | 대출금액·금리·만기·상환방식별 금융기관 사전심사 |
| 5년 총 현금 유출 | 계산 불가 | 매매가, 취득세, 중개보수, 수리비, 관리비, 대출 조건을 확정한 뒤 계산 |
관리비는 전용면적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난방 방식, 공용시설, 주차 운영, 계절별 사용량, 장기수선충당금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매가가 맞더라도 관리비와 수리비가 예상보다 크면 월 현금흐름이 달라지므로, 최소 12개월 자료와 최근 고지서를 함께 봐야 합니다. 특히 목동7단지와 목동힐스테이트의 단가 차이를 단지의 우열이나 실제 84㎡ 세대 부담 차이로 바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학군 때문에 계약한다면 추가로 볼 것
목동 학군 선호와 실제 학교 배정은 다릅니다. 후보 단지를 정한 뒤 공식 배정 정보와 통학로, 등하교 시간대 차량 동선을 확인해야 합니다. 출퇴근 시간도 단지 중앙이 아니라 실제 출입구에서 목적지까지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원고에는 특정 학교·교통·상권·병원·공원 자료를 넣지 않았습니다.
계약 전 확인할 점
- 단지 범위: 목동 법정동 전용 83~85㎡는 생활권 비교용 범위입니다. 실제 계약 후보는 같은 단지·타입·층·향의 거래로 다시 좁힙니다.
- 매매 실거래: 국토부에서 최근 계약일, 층, 거래금액, 신고 해제 여부를 확인하고 현재 매물의 동·향·수리 상태와 비교합니다.
- 전세 비교: 같은 단지와 같은 면적의 최근 전세보증금을 확인합니다. 목동 전체 53.9% 단순 비율을 전세보증금 회수 가능성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 관리비: K-apt 최근 12개월 관리비, 난방 방식, 장기수선충당금, 겨울철 사용료를 확인합니다. 2026년 1~5월 단지 전체 단가는 확인했지만, 84㎡ 실제 고지액과 12개월 자료는 `추가 확인 필요`입니다.
- 계약 부대비용: 취득세, 중개보수, 등기 관련 비용, 이사비, 수리비를 매매가와 분리해 계산합니다. 보유 주택 수와 세금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대출: 금리와 한도는 소득, 기존 부채, 만기, 상환방식, 금융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월 이자를 임의의 금리로 계산하지 말고 사전심사를 받습니다.
- 학교와 이동: 학교 배정은 공식 확인하고, 출근·통학 시간대에 단지 출입구부터 실제 목적지까지 이동해 봅니다.
- 구축 점검: 누수·결로·샷시·배관·전기·주차·엘리베이터·소음과 수선 이력을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 최신 자료: 2026년 6월 신고분은 조회 시점에 따라 추가되거나 정정될 수 있으므로 계약 직전에 다시 조회합니다.
결론
목동 법정동 전용 83~85㎡의 2026년 6월 매매는 7월 20일 조회 기준 18건, 평균 14억 4,650만 원, 중위값 14억 9,000만 원이었습니다. 순수 전세는 26건, 평균 7억 8,027만 원, 중위값 8억 원이었고 단순 전세가율은 53.9%였습니다. 6월 말 계약의 신고기한에 따라 이후 수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수는 중위 매매가 기준 계약금 10%만 약 1억 4,900만 원이고 취득·대출·수리비가 추가됩니다. 전세는 중위 보증금 8억 원과 반환보증·대출 가능 여부가 핵심입니다. 최종 판단은 평균가가 아니라 후보 단지의 같은 면적 매매·전세·12개월 관리비·학교 배정·통학 동선을 맞추고, 월 현금흐름을 계산한 뒤 내려야 합니다.
데이터 기준
- 기준월: 매매와 전세 모두 2026년 6월 계약분이며, 2026년 7월 20일 국토교통부 공개 API를 재조회했습니다. 5월을 비교 기준으로 두고 6월은 잠정치로 표시했습니다.
- 분석 대상: 법정동 `목동`에 신고된 아파트 중 전용면적 `83.0~85.0㎡`를 `84㎡급`으로 고정했습니다. 신정동과 목동 외 양천구 동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데이터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아파트 매매·전월세 공개자료, 관련 양천구 실거래 비교 글, 서울경제 영문 보도, K-apt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단지 상세 화면입니다. K-apt에서 목동7단지와 목동힐스테이트의 2026년 1~5월 단가를 조회했습니다.
- 집계 방법: 매매·전세 모두 단순 평균과 중위값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순수 전세는 월세가 0원으로 신고된 자료만 포함했습니다. 단순 전세가율은 같은 단지·동·층을 맞춘 비율이 아니라 해당 월·면적 범위의 평균 전세보증금을 평균 매매가로 나눈 값입니다.
- 주의사항: 실거래가는 신고 지연, 정정, 계약 해제에 따라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특히 6월 말 계약은 신고기한이 남아 있을 수 있어 7월 20일 조회 건수와 평균이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목동 안에서도 구축·준신축·단지별 가격 차이가 큽니다.
- 추가 확인 필요: 전용 84㎡ 실제 관리비 고지액과 최근 12개월 계절별 사용료, 취득 부대비용, 대출금리, 초등학교 배정, 단지 출입구 기준 이동시간, 상권·병원·공원 반경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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